정산 주기와 페이레터소액결제현금화
가맹점에 대금이 가는 일정과 이용자에게 청구되는 일정은 서로 다릅니다. 두 시계를 나눠 보시면 됩니다.
두 개의 일정이 따로 움직입니다
결제가 승인되면 이용자 쪽에서는 다음 달 통신 요금에 금액이 붙습니다. 가맹점 쪽에서는 결제대행사가 정한 주기에 따라 대금이 지급됩니다.
두 일정은 기준이 달라 같은 날에 움직이지 않습니다. 그래서 결제한 날, 청구되는 날, 정산되는 날을 각각 나누어 보셔야 헷갈리지 않습니다.
- 이용자 청구는 통신 요금 주기를 따릅니다
- 가맹점 정산은 결제대행사 주기를 따릅니다
- 결제일과 청구일은 같은 날이 아닙니다
항목별 확인 지점
어디서 무엇을 보면 되는지 항목별로 나누어 정리했습니다.
| 기준 | 무엇이 정해지나 | 어디에서 보나 |
|---|---|---|
| 결제일 | 승인이 떨어진 날짜 | 결제 완료 화면과 이용 내역 |
| 집계 주기 | 어느 청구서에 실릴지 | 통신사 청구 주기 안내 |
| 청구일 | 요금이 청구되는 날짜 | 다음 달 통신 요금 청구서 |
| 납부일 | 요금이 빠져나가는 날짜 | 자동이체 출금 예정일 |
| 정산 주기 | 가맹점 대금 지급 시점 | 결제대행사 가맹점 안내 |
가맹점 쪽에서 보이는 일정

가맹점은 결제가 승인된 뒤 정해진 주기가 지나야 대금을 받습니다. 이용자가 요금을 납부하는 시점과는 무관하게 움직이는 일정입니다.
그래서 이용자 입장에서는 청구서만 보시면 됩니다. 정산 일정은 가맹점과 결제대행사 사이의 약속이라 청구 금액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.
본 페이지의 내용은 결제대행 흐름과 공개된 정책을 정리한 일반 정보입니다. 실제 적용 조건은 시점과 회선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, 최종 확인은 통신사와 결제대행사 공식 안내를 통해 하시기 바랍니다.


